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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귀&apos;s Tho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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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Mar 2010 09:4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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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블로그 서비스 thoth 사용기 첫 번째</title>
            <dc:creator>까마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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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라고 해서 관심이 가길래 신청해서 해봤습니다. 초대장이 필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 했었더니 홍보용 블로그에서 배포하고 있었군요. 선착순 50명 이었는데, 금방 다 쓰게 됐는지 50개가 추가되서 100개... 그리고 알파 테스트 때 가입하셨던 분들은 5장의 초대장이 지급되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가입한 사람들은 초대장이 한 장씩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lt;/p&gt;&lt;p&gt;&amp;nbsp;텍스트 에디터가 참 재미 있는 것 같네요. 일반적인 위지웍 방식의 텍스트 에디터에 이미지 삽입은 바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고 컨트롤+엔터를 눌러서 단락을 바꿔준 다음에 올려줘야 하는 구조입니다. 집어 넣을 수 있는 것들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지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군요.&lt;/p&gt;&lt;p&gt;&amp;nbsp;스킨의 수는 많지는 않지만 수정은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메뉴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텍스트큐브닷컴이나 티스토리보다는 조금 쉬우면서 이글루스보다는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젯 같은 걸 설치하려고 할 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비주얼로 보여주는 레이아웃 에디터도 없고, HTML 위젯을 아직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HTML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당장 다른 블로그들 처럼 위젯으로 화려하게 꾸미는 것은 힘들 듯 싶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
                        &lt;img src=&quot;http://crow.thoth.kr/files/attach/images/15724/886/015/shot1329.JPG&quot; class=&quot;&quot; alt=&quot;&quot;&gt;
                    &lt;/p&gt;&lt;p class=&quot;desc&quot;&gt;이미지 업로드 가능 용량 개당 2메가&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이미지 업로드 가능 용량은 개당 2메가 씩으로 무제한이군요. 요즘 디카로 찍은 고해상도 이미지 용량이 2메가가 넘는 것도 은근히 많은데 2메가는 좀 적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
                        &lt;img src=&quot;http://crow.thoth.kr/files/attach/images/15724/886/015/shot1328.JPG&quot; class=&quot;xe_file_srl_15890&quot; alt=&quot;&quot;&gt;
                    &lt;/p&gt;&lt;p class=&quot;desc&quot;&gt;파일 업로드 가능 용량 개당 2메가씩 약 5PB 정도&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파일 업로드 가능 용량은 개당 2메가씩 약 5페타 안에서 자유롭게 올릴 수 있군요. 1P = 1000TB, 1TB = 1000GB 이니 사실상 개인이 쓰기에는 무한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만... 저 공간을 여럿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그런데 파일 올리는데 2메가는 너무 작지 않나 싶네요. 티스토리는 20메가, 텍스트큐브닷컴은 10메가, 이글루스는 5메가씩 무제한으로 업로드 가능한데 2메가는 너무 작지 않나 싶습니다. 이글루스의 5메가도 뭔가 하나 하려고 하면 너무 작아서 답답할 지경이라 스프링노트에 20메가씩 올려놓고[스프링노트도 20메가씩 임, 노트별로 2GB씩 공간 제공] 링크로 빼기도 합니다.&lt;/p&gt;&lt;p&gt;&amp;nbsp;&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line-through;&quot;&gt;음... 일단 글 하나를 써보면서 보이는 것들을 하나씩 보기는 했는데 말입니다. 이미지의 위치를 조절 할 수 없다보니 글 레이아웃이 단순해 진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원하는 위치에 위치 시키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블로그의 서비스 자체는 크게 흠잡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만 너무 독특한 입력 방식이고, 블로그라기보다는 게시판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은 에디터의 느낌이 강합니다. 블로그는 글 쓰는 사람이 맘대로 레이아웃을 바꾸고 싶어하는 법이니 말입니다. 그런면에서는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훨씬 더 블로그에 가까운 에디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글루스의 에디터는 불편함의 그 자체이지만 HTML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은 편이기도 한데, thoth의 에디터는 익숙해지기 힘들 것 같습니다. HTML 소스까지 만져서 글의 레이아웃을 만지는 블로거들한테는 전혀 어필할 수 없는 에디터이기 때문에 후에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집니다.&lt;/span&gt;&lt;br&gt;&amp;nbsp;- 이 부분은 좀 더 자세히 보니 에디터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군요.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에디터를 수정해서 만든 에디터도 제공되고 있으니 기존 사용자들도 사용에는 큰 지장은 없을 것 같군요. 그런데 기본 값이 이런 에디터다보니 수정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6736551622&quot;&gt;thoth의 특징은&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list&quot;&gt;&lt;ul&gt;&lt;li&gt;&lt;span&gt;가볍고 빠른 블로그&lt;/span&gt;&lt;/li&gt;&lt;li&gt;&lt;span&gt;관리자 메뉴 인터페이스가 직관적&lt;/span&gt;&lt;/li&gt;&lt;li&gt;&lt;span&gt;자유로운 스킨 HTML, CSS 편집&lt;/span&gt;&lt;/li&gt;&lt;li&gt;&lt;span&gt;독특한 기본 에디터와 다양한 에디터 선택&lt;/span&gt;&lt;/li&gt;&lt;li&gt;&lt;span&gt;이지페이 상품을 바로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lt;/span&gt;&lt;/li&gt;&lt;li&gt;&lt;span&gt;글감을 제공&lt;/span&gt;&lt;/li&gt;&lt;li&gt;&lt;span&gt;자주 사용하는 짤방 이미지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lt;/span&gt;&lt;/li&gt;&lt;li&gt;&lt;span&gt;플리커, 유튜브 연동과 다른 블로그로 글 보내기 지원&lt;/span&gt;&lt;/li&gt;&lt;li&gt;&lt;span&gt;텍스트큐브 계열 및 XE 계열 XML 데이터 복원 제공&lt;/span&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quot;h1256736793120&quot;&gt;thoth의 단점&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list&quot;&gt;&lt;ul&gt;&lt;li&gt;&lt;span&gt;너무 작은 업로드 가능 용량&lt;/span&gt;&lt;/li&gt;&lt;li&gt;&lt;span&gt;스킨, 사이드바를 비주얼 적으로 구성하도록 하는 도구의 부재 및 위젯 제공 안함&lt;/span&gt;&lt;/li&gt;&lt;li&gt;&lt;span&gt;XML 데이터 복원은 제공해 주지만 업로드 기능의 부재&lt;/span&gt;&lt;/li&gt;&lt;li&gt;&lt;span&gt;아직은 추가 되지 않은 개인 도메인 연결 기능의 기능상 문제(DNS서버 제공으로 DNS를 바꾸어야 하는 문제 발생)&lt;/span&gt;&lt;/li&gt;&lt;li&gt;&lt;span&gt;지정한 태그가 전달되는 글에는 삽입되지 않음&lt;/span&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mp;nbsp;도메인 연결 기능을 단점에 넣은 이유는 DNS 서버를 변경해야하는 데에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기 위해서 thoth에서 제공하는 DNS로 변경을 해야하는데, 이 DNS 서비스가 다른 전문 서비스들 처럼 고급 관리 기능들을 제공해 준다면야 큰 문제가 없겠지만 제공해 주지 않으면 포인터 도메인(테터툴즈 계열에서는 2차 도메인이라고 부름)보다 좋은 점을 못 찾을 것 같으니 말입니다. 아니 그전에... 고급 관리 기능들을 제공해 준다고 하더라도 이전에 세팅되어 있던 정보를 다시 옮기면서 세팅하려면 그게 또 일 이겠군요.&lt;br&gt;&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2:39:07 +0900</pubDate>
                        <category>thoth 사용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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